기지급액 뜻|이미 지급한 금액과 미지급액 구분
기지급액이란?
기지급액은 계약·급여·보상·정산 등에서 이미 상대방에게 지급한 금액을 뜻합니다. “기(旣)”는 이미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기지급액의 의미와 사용 맥락
전체 계약금이 1,000만 원이고 그중 300만 원을 이미 지급했다면 기지급액은 300만 원입니다. 추가 지급액은 계약조건과 다른 조정 사항이 없다면 700만 원입니다.
기지급액이라는 표현이 있더라도 모두 최종 확정된 지급인지, 선지급금인지, 차감 대상인지 계약서와 정산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지급액은 돈의 지급 여부를 나타내는 용어이고, 계상액은 예산이나 회계 항목에 반영한 금액을 뜻합니다. 숫자가 같아도 의미는 다릅니다.
실제 표현 예시
“보상금 총액 900만 원, 기지급액 400만 원”이라면 남은 금액은 조건이 동일할 때 500만 원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지급액은 이미 받은 돈인가요?
지급한 쪽을 기준으로는 이미 보낸 돈이며, 받은 사람 입장에서는 이미 수령한 금액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기지급액과 미지급액은 어떻게 다른가요?
기지급액은 지급 완료된 금액, 미지급액은 아직 지급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기지급액과 계상액은 같나요?
아닙니다. 계상액은 장부·예산 반영액이고 기지급액은 실제 지급된 금액입니다.
추가 자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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