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손실
Net Loss · 주택·금융
순손실 뜻
[純損失] 총수익이 총비용보다 적은 만큼의 손실. 여러 가지 지급이 수입을 초과하였을 때 생긴다
- 영문
- Net Loss
- 약어
- NTLS
- 분야
- 주택·금융
- 다른 표기
- Net Loss · NTLS
표기 예시
예: 자료에서 ‘순손실(Net Loss)’처럼 한글 용어와 영문명을 함께 표기할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용어 설명은 정보 탐색을 돕기 위한 자료입니다. 법률·의료·금융·행정 등 중요한 판단에는 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순손실 자주 묻는 질문
순손실 뜻은 무엇인가요?
[純損失] 총수익이 총비용보다 적은 만큼의 손실. 여러 가지 지급이 수입을 초과하였을 때 생긴다
순손실 영어로 어떻게 쓰나요?
순손실의 영문 표기는 Net Loss입니다.
순손실은 어떤 분야의 용어인가요?
순손실은 지수포스트 용어사전에서 주택·금융 분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관련 용어
[未管理] 관리를 아니하거나 하지 못한 상태을(를) 뜻합니다. 주택·금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純注文] 순전한 주문을(를) 뜻합니다. 주택·금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未出力] 출력 되지 아니함. 주택·금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未接受] 접수(신청이나 신고따위를 구두나 문서로 받음)를 받지 아니함
[未出庫] 출고 되지 아니함. 주택·금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未配送] 배달이 되지 않았거나 하지 못하였음을 나타내는 말. 물자를 여러 곳에 나누어 보내지 못함
[未開催] 개최를 하지 아니함. 주택·금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內外國人] 자기 나라 및 다른 나라 사람을 모두 아울러 이르는 말
[未實施] 실시(실제로 시행함)를 하지 아니함. 주택·금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純收益] 순전한 이익을(를) 뜻합니다. 주택·금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純-] 순전한 사후 서비스을(를) 뜻합니다. 주택·금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未到來] 상환기간이 도래 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