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임조정

fare adjustment · 물류·관세

운임조정 뜻

광의로 사용할 때에는, 여객의 여정에 적용할 운임과 여객이 소지하고 있는 항공권에 표시된 운임에 차액이 있을 경우 여객으로부터 그 차액의 추징 또는 여객에서 차액을 지불하는 것. 협의로 사용할 때에는, 여정을 변경한 지점의 항공회사 사무소에서 시간적, 기술적 등의 이유에 의하여 운임조정 및 항공권의 내용변경기입 또는 재발행을 할 수 없는 경우, 구권을 그대로 사용하여 운송하고 사후에 그 발권회사를 통하여 여객에게 청구 또는 환급한다. 또한 발권항공회사와 실제 운송을 행한 항공회사간에서는 실제의 여정을 기초로 한 신운임을 기초로하여 운임수입의 재배분을 한다.

영문
fare adjustment
분야
물류·관세
다른 표기
fare adjustment

표기 예시

예: 자료에서 ‘운임조정(fare adjustment)’처럼 한글 용어와 영문명을 함께 표기할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국토교통부 물류용어사전국토교통부 · 물류·관세
국토교통부 항공·우주 용어사전국토교통부 · 항공·우주

용어 설명은 정보 탐색을 돕기 위한 자료입니다. 법률·의료·금융·행정 등 중요한 판단에는 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운임조정 자주 묻는 질문

운임조정 뜻은 무엇인가요?

광의로 사용할 때에는, 여객의 여정에 적용할 운임과 여객이 소지하고 있는 항공권에 표시된 운임에 차액이 있을 경우 여객으로부터 그 차액의 추징 또는 여객에서 차액을 지불하는 것. 협의로 사용할 때에는, 여정을 변경한 지점의 항공회사 사무소에서 시간적, 기술적 등의 이유에 의하여 운임조정 및 항공권의 내용변경기입 또는 재발행을 할 수 없는 경우, 구권을 그대로 사용하여 운송하고 사후에 그 발권회사를 통하여 여객에게 청구 또는 환급한다. 또한 발권항공회사와 실제 운송을 행한 항공회사간에서는 실제의 여정을 기초로 한 신운임을 기초로하여 운임수입의 재배분을 한다.

운임조정 영어로 어떻게 쓰나요?

운임조정의 영문 표기는 fare adjustment입니다.

운임조정은 어떤 분야의 용어인가요?

운임조정은 지수포스트 용어사전에서 물류·관세 분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관련 용어

on line/off line

국내 항공사가 정기 운행하고 있는 경우를 운항 노선(on line), 반대로 정기적으로 운항되고 있지 않는 노선을 비운항 노선(off-line) 이라 한다.

operational control

항공기 운항의 안전과 효율성을 위해 비행의 개시와 지속 및 전환과 종료에 관한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업무를 의미한다.

flight distance

항공기가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계획된 항로를 따라 실제로 비행하는 거리를 말한다.

operation planning

안전한 운항을 위해 비행 노선과 연료량 및 기상 정보 등을 종합하여 수립하는 사전 실행 계획을 의미한다.

dispatcher

항공사의 운항 배치, 관리, 조정하는 사람.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위하여 항공기 출발 전에 기상 조건이나 비행항로상 재운항 정보를 수입하여 비행계획을 수립하여 기장의 동의를 받는다. 비행중에는 항공기의 위치통보를 지켜보면서…

dispatch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확보하기 위하여 비용이 발생하는 운항관리업무는 안전성, 쾌적성 및 운항스케쥴의 정시성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로써, 1) 운항에 앞서서 항공기에 탑재하는 여객 및 화물의 중량과 항공기의 양력중심 위치를…

prepaid shipment

항공 화물을 보낼 때 송화인이 모든 운송 비용을 출발지에서 미리 지불하는 방식의 화물을 의미한다.

profation

연대여객운임을 이에 참가한 각항공사가 각각의 구간운임의 비율로 배분하거나 또는 전체 합계 마일리지에 대해서 자사분의 비행거리가 차지하는 것으로 합의되는 비율에 다라 배분함.

chargeable weight

운임계산의 기초가 되는 중량을 말한다. 화물의 실제중량(실중량)과 용적중량(6,000 Cm³= 1 Kg)중 무거운 편이 Chargeable Weight로 계산된다. (출처: 한국공항)

minimum dispatch requirement

항공기의 일부가 고장난 경우에 당연히 수리정비가 필요하지만, 고장이 아주 경미하여 수리를 하지 않고 운항하더라도 안전상 지장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정비기지에 돌아가서 하게 된다. 이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운용허용기준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