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항로 IFR 고도

minimum enroute IFR altitude · 물류·관세

최저 항로 IFR 고도 뜻

두 픽스 사이에 항법 신호 통달범위를 보장하고 장애물 통과 필수조건을 충족시켜주는 두 무선 픽스 사이에 가장 낮게 발행된 고도.

영문
minimum enroute IFR altitude
분야
물류·관세
다른 표기
minimum enroute IFR altitude

표기 예시

예: 자료에서 ‘최저 항로 IFR 고도(minimum enroute IFR altitude)’처럼 한글 용어와 영문명을 함께 표기할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국토교통부 물류용어사전국토교통부 · 물류·관세

용어 설명은 정보 탐색을 돕기 위한 자료입니다. 법률·의료·금융·행정 등 중요한 판단에는 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최저 항로 IFR 고도 자주 묻는 질문

최저 항로 IFR 고도 뜻은 무엇인가요?

두 픽스 사이에 항법 신호 통달범위를 보장하고 장애물 통과 필수조건을 충족시켜주는 두 무선 픽스 사이에 가장 낮게 발행된 고도.

최저 항로 IFR 고도 영어로 어떻게 쓰나요?

최저 항로 IFR 고도의 영문 표기는 minimum enroute IFR altitude입니다.

최저 항로 IFR 고도은 어떤 분야의 용어인가요?

최저 항로 IFR 고도은 지수포스트 용어사전에서 물류·관세 분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관련 용어

minimum descent altitude

1) 전자 활공 경사GS가 제공되지 않는 표준 계기접근 절차의 실행에서 최종 접근 또는 선회 착륙 조작중 강하가 승인된 가장 낮은 고도. 2) 비정밀접근 또는 선회접근시에 시각 참조물 없이는 더 이상 밑으로 강하하면 안되는…

minima/minimum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최저기상조건. IFR에 의한 이착륙 minimum이나 IFR에 의한 Flight Plan을 제출할 때 필요한 alternate minimum 혹은 VFR Flight minimum 등이 있다.

minimum safe altitude

1) 다양한 항공기 운용을 위해서 FAR 91에 명시된 최저 고도. 2) 항법시설로부터 명시된 거리 이내에서 비상 활용을 위해 최소한 1,000피트의 장애물 통과 고도를 제공하는 접근차트에 기술된 고도. 이들 고도는 최저안…

minimum fuel

항공기의 연료가 거의 없거나 더 이상의 지연을 받아들일 수 없는 연료공급상태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용어 ㈜ 이 상태는 비상상태가 아니라 단지 더 이상의 지연이 발생하면 비상상태가 발생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minimum holding altitude

공중 대기 지점에서 항법 및 통신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하고 장애물로부터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는 규정된 최저 고도를 의미한다.

minimum off-route altitude

항로중앙 및 픽스 가장 자리 10NM내 참조점으로 인가를 제공한다. 격자(grid) MORA 고도는 위도, 경도선으로 구획된 구역내 참조점 인가를 제공한다. MORA 값은 가장 높은 참조점이 5,000피트(MSL)인 지역에…

minimum controllable airspeed

한쪽 엔진은 이륙 동력으로 작동되고 다른 엔진은 풍차 역할을 하는 상태에서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는 최저속도는 속도계에 적객 방사선으로 표시된다.

reduce to you minimum approach speed

D공역 내의 최종 접근로상에 있는 항공기에계 가장 낮은 안전 접근 속도로 감속할 것을 지시하는 용어. 이는 ATC가 착륙 및 출발하는 항공기 사이의 적절 한 간격을 확보하게 한다

minimum obstruction clearance altitude

전 항로 구간에서 장애물 통과 필수조건을 충족하는 VOR 항로와 항로를 벗어난 항로 또는 항로 구간 그리고 VOR의 25SM(22NM) 이내에서만 무선 항법신호의 통달거리를 보장하는 무선 픽스 사이에 발행된 최저고도.

minimum charge

1건의 화물에 대해 적용 통화 요율에 화물의 실중량(또는 용적중량)을 곱한 결과, 일정액에 이르지 않는 경우 적용되는 최저요금 (출처: 한국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