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수받이(돌)
국토·교통
낙수받이(돌) 뜻
낙수물을 받아 땅바닥이 패이지 않게 나란히 놓은 돌.
- 한자
- 落水-
- 분야
- 국토·교통
- 다른 표기
- 落水-
표기 예시
예: 국토·교통 관련 계획이나 기준을 검토할 때 ‘낙수받이(돌)’이라는 용어가 사용됩니다.
자료 출처
용어 설명은 정보 탐색을 돕기 위한 자료입니다. 법률·의료·금융·행정 등 중요한 판단에는 해당 기관의 최신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낙수받이(돌) 자주 묻는 질문
낙수받이(돌) 뜻은 무엇인가요?
낙수물을 받아 땅바닥이 패이지 않게 나란히 놓은 돌.
낙수받이(돌)은 어떤 분야의 용어인가요?
낙수받이(돌)은 지수포스트 용어사전에서 국토·교통 분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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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투수성이 있어 어느 정도의 물을 흡수할 수는 있으나 [지하수]의 공급에 충분할 만큼 물을 통과시키기 곤란한 암층.
적설이나 노면에 동결이 있는 한냉지역에서 타이어 체인에 의한 노면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이에 견디는 혼합물을 표층에 시공하는 것. 일반적으로 아스팔트 모르터, 내마모용 토페카 또는 구스 아스팔트 등을 사용하고 있음.
[압밀시험기]의 압밀환(consolidation ring)과 시료의 접촉면에 작용하는 마찰.
콘크리트 도상과 자갈 도상 접촉부에 사용하는 길이 3∼5m의 콘크리트 [노반].
도로 노반의 폭원(幅員). 노측단 표층의 파괴를 막기 위하여 단부까지 균일한 지지력을 얻을 수 있도록 일반적으로 표층 폭원에서 양측으로 각각 30cm 이상 넓게 잡는다.
도로 관리청이 무료로 일반인에게 개방하기 위하여 도로에 접하여 설치한 자동차 주차장.
낙석 방지를 목적으로 한 콘크리트 옹벽으로 된 낙석붕괴 방지시설. 낙석과 함께 토사 등이 낙하하여 형강책 등으로 막을 수 없을 때나 낙석물이 크고 작은 것이 있어서 철망으로는 뚫릴 염려가 있을 때 유효함.
[저수지] 내의 수몰된 구릉에 연직갱을 굴착하고 그 저부에서 수평터널로 여수(餘水)를 배출하는 형식의 [여수로(餘水路)].
점등 중에 증기분압이 수 N/m2이하의 나트륨 증기 방전램프.
교회당의 일반 출입 부분을(를) 뜻합니다. 국토·교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나사산이 있는 모양의 베이스을(를) 뜻합니다. 국토·교통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접합하려고 하는 목재 사이에 끼워 용수철 작용에 의하여 목재에 파진 원형의 홈에 잘 밀착되도록 고안된 윤형(輪形) 맞춤 못. 직경 80∼200mm.